이 '뉴트리노'를 처음 가설로 제시했던 사람은 '배타원리'로 유명한 볼프강 파울리이다.
그가 이 가설을 처음 세웠을 당시 많은 과학자들은 그를 비웃었으나, 이 입자는 엔리코 페르미에 의해 그 존재를 입증받고 지금은 빛의 지위마저 위협할 정도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해나가고 있다

볼프강 파울리. 이 천재는 1958년 갑작스럽게 췌장암으로 인해 사망하였는데, 공교롭게도 그의 가설 '뉴트리노'가 새롭게 부상한 이 때, IT업계에 그와 필적할만한 또하나의 천재가 같은 질병으로 사망했다.



Steven Paul Jobs. 역사는 파울리와 마찬가지로 그를 기억해 줄 것이다.
Written by NineJang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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